막내가 ...요즘 꿈을 심하게 꿉니다 by Shishioh



새벽에 몸이 안좋은지 하울링을 하는것 같길레
내려왔습니다

어떤 서운한 꿈을 꾸는지 달리기도 하고
울음소리도 내내요..

잠깐 깨웠다가 토닥토닥 해주면서
재우고 있습니다



쓰담쓰담..


어디가지 말라고 발로 꼭 붙잡고 자네요..

덧글

  • 로그온티어 2020/03/08 12:19 #

    막내: 크읏 트라우마가... (?)
  • 로그온티어 2020/03/08 12:40 #

    농담 그만두고, 말하자면... 개도 그런지는 모르지만 사람은 안좋은 일을 겪은 1주기에 그 일을 떠올리거나 그 기분이 올라온대요.개도 그런다면, 이것도 그런 게 아닐까. 작년 이맘쯤에 안좋은 일 있었다면 그것 때문이 아닐까.
  • Shishioh 2020/03/08 17:31 #

    원래 가족들에게는 어리광쟁이 였습니다만... 요즘은 부쩍 더 심해지고 집밖에 나가는걸 싫어하고 옆에 붙어있으려 하는군요
  • 명품추리닝 2020/03/08 12:30 #

    막내가 정말 앙증맞고 귀엽네요. ㅎㅎㅎ
  • Shishioh 2020/03/08 17:31 #

    네... 앙증맞죠...ㅠ_-)
  • 알트아이젠 2020/03/08 13:09 #

    별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Shishioh 2020/03/08 17:32 #

    잠투정이 심한것 뿐인걸로 보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코골고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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