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둥이의 근황 by Shishioh



새로 사준 담요와 침대에 흙묻은발로 올라가 발도장찍고 깨물깨물 찌이익...
이래서 덩치가 아무리 커도 -_-)저희집에서는 막내입니다...도통 성견 취급을 해줄수 없어요,, 
사랑스러운 무코라는 만화의 무코가 하는짓을 ...왜-_-)
....본능인가..? 담요 수건 물어뜯는게? 왜?


솔직히 사진 찍자고 옆에 앉으면 크긴크다-_-);; 
나보다 뒤에 앉았는데 저 머리통 사이즈라니...
생각하면 할수록 .... 물렸다고 주장하는 검침원 아줌마 ...생각이 없는건지...
아참... 검둥이 입양전 헝가리 이름은 Vazul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