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업라이징 왜 예거끼리 싸우나요 감독답변 by Shishioh



일단 Steven S. DeKnight 에게 예거 끼리의 배틀에 관하여 물어본 결과.

You know, there's a lot of conflict in the world. When this movie starts, the disaster zones from the first movie are still recovering and there's the Kaiju worshippers out there that we saw some of in the first movie. And there's a criminal element. You know, everyone is looking to capitalize off the technology that the [Pan Pacific Defense Corps] has spearheaded. So there's some nefarious activities out there -- I can't say exactly what's going on, but that other Jaeger's pretty badass.

시간 없으므로 구글 번역기

세상에는 많은 갈등이 있습니다. 이 영화가 시작되면 첫 번째 영화의 재난 지역이 여전히 회복되고 있으며 첫 영화에서 일부를 본 카이 주 숭배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범죄 요소가 있습니다. 알다시피, 모든 사람들은 [범 태평양 방어단]이 이끄는 기술을 이용하려고합니다. 그래서 저기에 몇 가지 사악한 활동이 있습니다. 정확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말할 수는 없지만, 그 다른 예거의 꽤 나쁜 점이 있습니다.

라고 합니다.


결론은 더이상 예거 기술이 PPDC같은 Good guy들에게만 있는게 아니란겁니다.
한니발 차우같은 카이주 암시장 업자들이나 카이주 신봉자들은 PPDC가 카이쥬를 절멸시키려는걸 막고싶어하고
범죄조직은 PPDC의 최신기술을 손에넣어 악용하고 싶어합니다.
 
네 루루카님 말씀대로 국가가 아니라 가내수공업으로 예거를 만들수 있는 상황이 되었고
제작을 위한 암시장이나 카이주 교단의 지원 그리고 존 보예가 가 장물아비 노릇을 하며 파츠를 구해다 주는등
특수한 상황이 만들어 졌고..아마라 라는 해커이자 파일럿도 존재해서 완성도 높은 예거가 만들어졌네요.
(제대로 된 환경에서 만들어지고 정비했을 정품 예거인 집시 어벤저를 능가하는 가내수공업 예거라니.,.
이 무슨 지옥같은 행성!!)


또 세계가 분쟁중이라 예거에 의한 테러나 분쟁도 활성화 되있는 상황입니다^^;;


Jaeger's aren't exclusively for the good guys anymore. Pacific Rim Uprising takes place 10 years after the events of the first movie. In that time, humanity has enjoyed a time of relative peace (compared to what they had to deal with before, at least) and have greatly advanced the technology of the Jaegers -- we're talking gravity beams and holograms here! Problem is, that technology has found its way into the wrong hands.

Some may remember that in the first film there were Kaiju Cultists -- people who saw the Kaiju as a punishment for mankind's sins and despised the Jaegers. There is also a black market for Kaiju organs and body parts, a resource that was likely lacking over these past 10 years. It stands to reason that these groups have a lot to gain with the reemergence of the Kaiju and would want to stop the PPDC from, you know, killing them all.


예거는 더 이상 선량한 사람들을위한 것이 아닙니다. 환 태평양 반란은 첫 번째 영화가 열리는 10 년 후 일어난다. 그 시간에 인류는 비교적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으며 (적어도 전에 다루어야했던 것에 비해) Jaegers의 기술을 크게 발전 시켰습니다. 여기에서는 중력 광선과 홀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기술이 잘못된 손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첫 번째 영화에서 카주 족 (Kaiju Cultists)이 있음을 기억할 것입니다. 카이주 족은 인류의 죄에 대한 처벌로 카이저를 보았고 예거 (Jaegers)를 경멸했습니다. 카이 주 (Kaiju) 기관과 신체 부위에 대한 암시장도 있습니다.이 자원은 지난 10 년 동안 부족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이들 그룹이 카이 주 (Kaiju)의 재현으로 얻는 것이 많고 PPDC가 그들을 죽이는 것을 막으려는 이유가됩니다.

People are now capable of building their own Jaegers in Uprising and some nefarious group has used this technology for themselves. We don't know the exact specifics or the probably really cool name of the mystery black Jaeger, but they are definitely human and definitely bad. John Boyega's character Jake Pentecost will be involved in some underworld dealings when the movie opens, so could he have a connection to the evil Jaeger? I wouldn't rule it out.


사람들은 이제 반란에서 그들 만의 Jaegers를 만들 수 있으며 일부 악의적 인 집단은이 기술을 자체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우리는 정확한 세부 사항이나 수수께끼 블랙 Jaeger의 아마 정말 멋진 이름을 모르지만, 그들은 분명히 인간이고 확실히 나쁘다. 존 보이가 (John Boyega)의 캐릭터 제이크 펜 테코스트 (Jake Pentecost)는 영화가 열릴 때 언더 월드 거래에 연루 될 것이므로 악의적 인 예거 (Jaeger)와 관련이있을 수 있습니까? 나는 그것을 배제하지 않을 것이다.

네 반다이덕에 그 수수께끼의 블랙예거 이름은 옵시디언 퓨리라고 알려졌습니다.
(감독이 반다이가 정보깐걸 모르나봐요...)
즉 감독 인증으로 카이주가 제작한 예거는 아니라고 증명되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브리치 파괴로 10년간 굶은 카이주 암시장들의 분노는 엄청났군요.
저렇게 난리 치는거 보면 카이쥬 가 진짜 보양에 좋긴 하나 봅니다. 

스트라이커 유레카가같은  5세대 예거가 생산단가만 103조원 이란 설정은 어디다 가져다 팔아서... 
가내수공업으로 6세대 예거를 만드는지..


(생각해보니 예거를 한국이 3대 보유하면  1년예산 400조인나라에서 300조+를 예거에만 들부은거니..
6세대 가격을 낮추긴 해야겠군요..)


그리고 로봇혼 예거들은 극중에 등장하는 것은 다 넣을 예정이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반다이 태업하려다가 딱 걸린듯 하군요..



어찌되었던 루 루카님의 가내수공업 장인 예거 의견은 사실인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가내수공업 예거.JPG

이제 퍼시픽림 업라이징글은 당분간 안쓸거 같습니다.
제게있어 최대의 미스터리가 풀렸거든요.
벌써 영화 다본 기분입니다.(현자타임?)

아 저놈의 옵시디언 퓨리는 생긴게 딱 제 취향인데다가
지구제 기술인게 분명한 전기톱및 쓰고 난후 언젠가 보급해야할 지구제 미사일로 밖에 안보이는걸
쏴제끼는 예거를 카이쥬진영에서 집시 데인저 파편으로 건조했다고 하는 의견에 반대하는 입장으로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네요..^^;; 누가 퍼뜨린 헛소문인지... 나무위키에까지 등재되있더라고요^-^

...조금만 생각하면...집시 데인저의 파편을 연구한다하더라도...
집시 데인저가 쓰지도 않는 무기를 만들수 있을리가... 



그러고  보니 퍼시픽림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킹콩 고질라가 포진하는 몬스터 버스 와는 연결되지 않는다 합니다.

뭐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고질라 vs 집시데인저 놀이 하기엔 집시의 원자력 터빈은 그냥 맛좋은 배달음식으로 보일 예정이라...



뭐 그런거 설정생각안해도 모두 고질라가 이긴다 생각하니... 

사실 고질라 vs 예거들보다 

고질라 vs 카이쥬 들이 더 궁금합니다. 브리치를 열었는데 하필 고질라 둥지 앞이였다던지...라는 전개로...


덧글

  • Flame Talk 2017/10/13 15:42 #

    집시 데인저. 스트라이커 유레카. 크림슨 타이푼. 체르노 알파는 로봇혼으로 낼 계획 없는지 궁금하네요.
  • Shishioh 2017/10/13 15:47 #

    저도 집시 ,스트라이커,체르노는 로봇혼으로 내줬으면 좋겠네요
    현재나오는 퀄리티 생각하면 기대됩니다. (하지만 왠지 체르노와 크림슨은 한정일것 같습니다..;;;)

    로봇혼 사이드 예거시리즈가 잘 팔린다는 가정하에
    나온다 하더라도 영화 나오고 나서 나올것 같습니다.
  • 울트라김군 2017/10/13 22:47 #

    스스로 만든 좋은 설정을 스스로 파괴하는 행동은 형편없는 후속편을 만드는 가장 좋은 첫걸음이지요.
  • Shishioh 2017/10/14 01:49 #

    반다이가 일년전쟁의 건담타입을 30대가까이양산하는거와 같은 상황으로 저래놔야 예거 vs 예거나 앞으로 장난감으로 만들어팔아먹을 예거 설정이 쉽기 때문이겠죠.

    전작에서 카이주시체 매각으로 쉐터돔 하나와 예거4대운용비용을 충당하던 블랙마켓이 카이쥬 없는 10년동안그 경제능력을 유지했을까? 하는 생각은 뒤로하고요.

    퍼시픽림 유니버스는 ... 지옥같은 행성이겠군요
  • 풍신 2017/10/14 22:22 #

    그랬었군요. 전 중간에 나오던 촉수달린 것 같은 기계 괴물들이 빙의해서 컨트롤을 빼앗은건가 하는 망상을 했었습니다. (건담 강탈이나, 설계도를 훔치거나, 파츠를 분석해서 만든 양산 카피가 아니면, 역시 철인28호 마냥 조종간을 빼앗는 것이니까요.)
  • Shishioh 2017/10/14 23:51 #

    걔네는 카이쥬 합체용 조인트파츠 같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트레일러에서 카이쥬 3마리를 얘네가 연결하자 초대형 예거가 되더군요.

    말씀하신대로라면 기체 콘트롤을 빼앗는건 가장 가까운게 미케네의 케도라인데.... (마징가 Z출연의) 그것 또한 보는 재미는 있겠네요^-^) 단...인류측 파일럿이 엄청 죽어나갈 것같습니다. 마징가에서조차 저런 생물체는 뺏긴 기체 통채로 브레스트 파이어로 태워죽이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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