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업라이징 궁금증 해소는 커녕 혼란증가 by Shishioh


존 보예가 인터뷰 (영문 )


파고들지 말았어야 했다. 존 보예가 이놈... 인터뷰에서 스포일러를 해버리면 어뜩해!!
황당해서 급한김에 발로 번역했습니다 뜻만 통하면 되죠 뭐..-_-)

.

This time, Mako is Jake’s protector, despite their awkward history. “He felt he never lived up to his father’s expectations and so he decided to leave the Jaeger program and start stealing for a living,” Boyega says.

Jake thrives as a black market retailer. The monster attacks from the sea have driven the wealthy inland. Middle America is now prime real estate, while the poor populate the coasts, where they could be the first to face an assault.

“When we meet him, he is living in an abandoned mansion in Santa Monica, which is half a mansion anyway because there’s a big Kaiju claw-swipe that has crushed part of it,” Boyega says. “He sells and buys stolen goods, and some of that includes Jaeger parts.”

The masses of poor huddled on the coasts have decided to start building their own giant machines. If there’s going to be a fight, they’re going to make sure they’re ready for it. That brings him into contact with newcomer Cailee Spaeny’s amateur Jaeger pilot, Amara, who is building one of her own battle-bots.

마코와의 불편한 관계를 뒤로하고 마코가 제이크의 보호자가 되었다. 제이크는 아버지의 기대에 자신이
미치지 못한다 생각하고 예거 프로그램을 떠나 살기위해 도둑질을 시작했고 곧
제이크는 블랙마켓의 리테일러로 번성했다.
바다에서 진격해온 괴물들의 공격으로 인해 부자들은 내륙으로 피난했다 미들 아메리카의 부동산은 프라임지역이 되었다 반면 가난한자들은 해변연안지역에 머물게 되었고 괴물로 부터 제일 먼저 공격당하는 곳이었다.

제이크는 산타모니카의 버려진 맨션에 살고있다 카이쥬의 발톱에 할퀴어져 절반이 날아간 맨션이다.
그는 장물을 취급하고 그중에는 예거의 파츠도 있었다.
 연안에 사는 가난한자들은 그들만의 자이언트 머신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만약 거기에 싸움이 있다면 거기에

준비되있기 위해서이다. 그이유로 제이크는 아마라 라는 아마추어 예거 파일럿을 만나게되고 
그녀는 그녀만의 전투용 로봇을 만들고 있었다.


    When the two of them break one too many laws and Mako can’t protect them anymore, they’re given a choice. Actually, not much of a choice. “The only thing he can do to compensate for his crimes is join the Jaeger program and teach the kids what he learned,” Boyega says.

이 둘이 너무 많은 죄를 저질렀을떄 마코는 더이상 그들을 보호할수 없었다 그들에게는 선택이 주어졌다 (선택이랄것도 없지만 그들의 죄를 사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거 프로그램에 돌아와 아이들을 가르치는것이었다.

“The Kaiju have found a new way,” Boyega says. “They are way more intelligent than we thought they were. The monsters you saw in the first movie were the test run, to see how the planet would hold up. The breach we thought was closed is not their only way into our world. Their plans are more specific. Jake leads the team in trying to build up a new defense against that.”


카이주는 새로운 방법을 찾았다 그들은 우리가 생각했던것 보다 더 똑똑했다 첫번쨰 영화에서 보여준 카이주들은 
이 행성이 그들의 카이주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테스트였다. 폐쇄되었다 여긴 브리치는 그들이 이세계로 오기위한 유일한 길이 아니었다. 그들의 계획은 더 자세했고 제이크는 이에 대응해 새로운 방어를 만들려 한다.


"Titan Redeemer* (above): “She is a mystery rogue Jaeger, but is really strong and advanced,” Boyega says. “She has guns on the chest. That Jaeger is, in fact, a three-man rig — one is in the cockpit shooting missiles and bullets from the chest.”

*CORRECTION: The studio originally misidentified this Jaeger as Bracer Phoenix.



타이탄 리디머:그녀는 미스터리한 악당 예거입니다 그러나 매우 강하고 발전되있습니다. 가슴에 총이달려있죠 이예거는 
3인승 입니다 한명이 가슴의 콕핏에서 총과 미사일을 쏩니다. 

정정: 스튜디오가 원래 이예거를 브레이서 피닉스로 오인했다.



아니 이놈이 미스테리한 악당 예거 아니고?
아마... 이놈(옵시디언 퓨리)이건  타이탄 리디머(브레이서 피닉스)건 저위에 빨간 줄 친대로
연안에 사는 가난한 자들이 만든 자이언트 머신이라면 그건또 그거대로 대패닉..
 개인적으로 존 보예가가 인터뷰때 예거들 이름이나 설정을 헷갈렷기를 빕니다.
만약 공개된 오피셜에 공개된 예거들 설정과 달리 존 보예의 인터뷰 대로라면 너무 많은 혼란이 예상되거든요.

국가가 아닌 대중이 어느쪽이던 저정도 완성도의 예거를 만들수 있다면...

최소한 이것과 동급의 예거를 북한이라던가 안만들리가 없기 떄문이죠...


집시 어벤져보다 더 정돈된 포럼의 옵시디언 퓨리가 가내수공업으로 만들어진 예거라니...
그건 또 그것대로 받아들이기 힘들군요

하지만 트레일러에서 집시와 싸우는것도 이해가 가긴합니다.
제이크와 아마라가 예거 아카데미로 온후  파일럿이 없어진 그 "자이언트 머신"을 누군가가 타고 테러를 한다치면
이해가 가니깐요.. 

뭐 영화가 시작하기도 전에 이렇게 논란을 일으키는 영화는 또 간만에 처음입니다.

스타워즈의 카일로렌 추정글  수준인데요? 


이거보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그렇게 떠들어 댈줄은 아무도 몰랐으니.....


오피셜이 이 두대의 예거 이름을 헷갈릴리는 없고... 역시 존보예가가 문제?
이번작품 연출쪽 회사가 존 보예가가 설립한 어퍼룸 프로덕츠라 제일 잘 알텐데...






덧글

  • 시로 2017/10/12 09:28 #

    음...빈민가에서 독자적으로 만든 머신이라면 이번 영상에 창고부수고 나온 그 소형기체 이야기가 아닐까요??

    뭐 다른건 일중에 급하게 읽다보니 내용이 확 안들어와서 잘 모르겠지만 ㄷㄷㄷ
  • Shishioh 2017/10/12 10:05 #

    저도 그랬으면 좋겠지만 소형기체가지고 자이언트 머신이라고 표현하지 않을거 같아서...=_=) ㄷㄷㄷ

  • 시로 2017/10/12 10:45 #

    일단 보톰즈정도도 거대로봇분류니까. 비슷한 맥락으로 생각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적어도 소녀가 혼자 뭔가 만들고 있었다는 언급에서는 저 소형기가 맞지 않나 생각해요.
  • Shishioh 2017/10/12 10:55 #

    혹시 저 소형기가 마징가의 파일더 역활을 하는 기체는 아니겠죠?
  • 루루카 2017/10/12 10:08 #

    지금 장인 정신 무시해요!? (어!?)
  • Shishioh 2017/10/12 10:20 #

    하기사..과거 일본 로봇들을 기억하면 ....할아버지 한분이
    다용도실에서(아톰)뚝딱뚝딱 만들어내고는 수영장에(마징가) 놀이터 모래밭(트라이더 7)에....

    뭐 미국이라고 차고에서 만들어서 해수욕장 모래밭에 묻어두지 말란법은...없죠..

    본격 민간인이 괴수보다 강한 카이쥬 유니버스 탄생
    카이쥬는 좋은 퇴비였습니다.
  • 존다리안 2017/10/12 19:53 #

    또 누가 압니까? 은퇴하여 빈민가에 은거한 과학자 중에 그 위대했던 닥터 헬, 볼프강 박사 등이 있을지...
  • Shishioh 2017/10/12 21:50 #

    먹을게 떨어지면 카이쥬 상륙만 기다리는 지옥도를
    보는것 같군요. 미국 연안에 바도스섬 정박해 있나요..
  • 존다리안 2017/10/12 22:00 #

    보아라! 이것이 진 겟타로보다!
  • Shishioh 2017/10/12 22:55 #

    사오토메영감까지 게셨습니까? 어이쿠..
  • 존다리안 2017/10/13 07:26 #

    http://bbs.ruliweb.com/family/211/board/300075/read/30592397?
    특촬에서는 그 위대한 닥터맨 각하가...
  • Shishioh 2017/10/13 12:19 #

    아니... 저사람 정도면 아예 카이주를 구축하려 우리도" 괴수" 를 만들었어요 데헷- ㅅ- 분위기 인데요.
    본격 예거 불필요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