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의 궤적 by אריה



좀 옛날 옆집과의 경계가 나무따위로 되어 있어서 개키우는 입장에서맘에 안들음


뽑음


뚝딱뚝딱


2022년 봄 옆집에서 개보기 싫다고 나보다 높고 못생긴 펜스를 설치


매우 맘에 안듬 그리고 순식간에 바람이 안통함


그주제에 내 펜스에 고정목을 대서 같이 넘어가게 만들어 놓고 감 .


의자까지 놓고 고심을 함


그러다 이런걸 발견 그리고 GO TO


옆집 펜스야 넘어가던 말던 철거!
기둥마다 컨크리트 블럭이 딸려오지만 힘으로! 뽑음
그와중 옆집펜스 바닥 보면 피스못으로 대충 박아놨음
이러니 기울어지지


여튼 뽑고 뽑고 다 뽑는거임


흙도 막 퍼냄


어렵게 생각할거 없음 수류탄교장 수리할때 기억을 로딩중
폐자제 줏어다 열심히 틀만들고  자갈 + 레미탈 믹스 부음.


파이프도 심어줘야 빗물도 빠지겠지?


처덕처덕 미장



아뿔싸 파이프 구경이  꼬맹이 꽈추 맨치로 작아서 물이
안빠짐 계획변경


잘 알아서 재주껏 파내고 다시 미장


자리 잡을때 까지 조낸 말림.



이제와서 조낸 설계설계


최종체크 !


뚝딱뚝딱


완성 검둥이 산성 완공




옆집에서 view
 펜스 기울어진다고 또 뭐 덧대놨네

얼마전 꿈속에서 본 귀신의 형태 by אריה



대충 가위가 눌렷고 그 사이에 본 귀신인데;;
 저승차사 3인방중 하나라는 의견이 있었다.

뭐 여튼 하나도 안무섭고 나중엔 수다떨다 간 아이지만….

도대체 정체가 뭘까?

이젠 저승사자도 글로벌인가…
검은 피부에 컬러풀한 의상이라니;;;

TGM 개봉이 아직도 1주일 남았다. by אריה


병원에서 마침 잠도 안오는데 웃기는 짬뽕이 나타났다. by אריה


잡음 다 제거한 영상에 안들어간 오리지널 음성부분 ENG/KOR by אריה


지인에게 요청받은김에 3인분할 이펙터 안쓴 오리지널 보이스 귀가아플 정도로 쩌렁쩌렁 울리는데 안들린다던 사람은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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